Nagoya ‘23
memo
2025. 9. 28. 21:11
공기계를 사재끼다.
그리고 그대로 서랍에 처박다.
류가의 처음, 넓어지는 세계... 한순간도 놓치기 싫어어어. 이러한 욕망이 역병으로 인해 차단당하고. 무대가 없던 시기를 지나 강제로 관전만 하던 시기를 거치면서 면역이 되었다고 할까. 집착을 좀 내려놓게 됐는데 이건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 것 같다. 여행 기분에 가까운 느긋한 일정 사이에 아름다운 남자애 섭취하는 시간이 껴 있었던 나고야.













별거 아닌 듯해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맛있음.










「ぐま゙ぢゃ゙ん゙!!!!!」
옛날부터 와 보고 싶었는데 여기 하나 목적으로 비행기 탈 일은 없으므로 다 류가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 나한테 그해 첫 벚꽃?이었을걸.

